파이코인의 경우 정상적이면 시가총액 11위에 이어야 하는데
코인마켓캡의 현재 순위가 201위에 고정되어 있다.
그 내면에는 바이낸스가 개입했다는 설이 있다.
바이낸스 거래소는 세계 1위 거래소로 유저들 찬반 투표에 의하면 86 프로가 파이코인 등록을 찬성하고 있다.
그러나 파이코인을 바이낸스 등록을 하려면 KYB 인증을 받아야 한다. KYB 인증은 개인 인증(KYC)뿐만 아니라 기업도 인증을 받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한 KYB 인정을 받지 못한 바이낸스의 경우는 인증에 필요한 서류가 완벽하게 준비되기 전까지 이 유저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파이코인 순위를 201위로 고정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코인마켓갭 경우에는 바이낸스가 2020년 도에 인수하였다. 사실상 바이낸스 회사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순위 조작이 가능하다.
즉, 미리 세인의 관심 대상이 되면 바이낸스 상장할 때 관심을 갖지 못하며 거래 비활성화에 따른 거래수수료 적게 들어올수 있다.
이러한 수익문제로 인하여 유저들의 관심 밖에 대상으로 놓기위하여 201위 순위에 그대로 고정시켜 놓고 있는 것이다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에 코인가격이 폭등하고 있는데 그 이유 중의 하나가 3월 7일 트럼프를 중심으로 한 암호화폐 세계 행사가 예약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파이코인의 경우 지금 가격이 조정 받고 있지만 파이낸스 상장 문제도 조만간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시가총액 11위로 다시 복귀되 세인들의 관심의 대상이 될 걸로 생각된다.
파이코인의 경우 3월달 채굴량을 대폭적으로 감소시키는 조치를 발표하였다. 이는 채굴량 감소를 통한 파이콘의 가격을 올리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되고 있다.
3월 14일 파이데이 이전에 바이낸스 상장이라는 빅뉴스와 대형 호재가 나와 큰 폭 가격상승이 예상된다.
따라서 파이코인의 지속적인 보유와 함께 형편것 파이코인을 사모으는것도 미래를 위한 현명한 투자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