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택 유튜버 강의 내용에 의하면 깜냥이 커야 큰부자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깜냥이란 스스로 일을 헤아림, 또는 헤아릴 수 있는 능력, 기국, 자질, 그릇을 뜻합니다.
현재 파이코인의 가격이 2200원에서 2500원 왔다 갔다 하는데 이때는 최저가에서 구입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따라서 2000~ 2500원 되면 가격대에 따지지 말고 무조건 사드려야 합니다.
그러나 어떤 투자자분은 100원의 목숨을 거는 사람이 있습니다.
1500원 가니 그 가격에 사달라고 하더니 가격이 갑자기 1000원대 떨어지니 1500원에서 매수단가를 1000원에 낮춰 그 가격에 사달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1000원의 가격이 1500원 올라가니
이번에는 1000원에 사달라 하니 매수대행 업체에서 가격단가를 맞추지 못해
매수 포기했습니다.
가격이 올라가는데 싸게 사달라하니 도저히 살수 없어 어느 가격을 맞춰 살수가 없다고 합니다.
매수대행자도 살려고 할 때 심리적으로 안정되어야 살 수 있는데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다
내리다 보니 매수 단가를 도대체 맞출 수가 없어서 사는 것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결국 위 가격대 사지못하여 현재 2200원대 하니
1500원에 못산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파이코인 매수자는 몇백원 등락폭에 연연하지 않고 본인 매수단가를 정했으면
초지일관된 자세를 보여야 큰 부자가 될수있습니다.
앞으로 파이코인 하나 산 것이 100만원, 1천만원까지 갈 것인데,
100원 200원에 목메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깜냥이 커야 큰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큰 부자 될 사람은 조그만 가격 오른폭에 연연하지 말아야 합니다.